[Charla de un año mayor] Creo que me gustas

Charla para jóvenes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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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본편은 여주가 20살때, 지민은 18살때의 이야기입니다. 
즉, 둘이 커플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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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지민이가 고백했다..//‘



“너 뭐 고백 받음? 얼굴 개 빨갛누” 정국



“이 새킈가 누나한테 반말이야”



“급발진 무슨일..?” 정국



“너 고등학교 배정은 됬고?”



“이제 1월 1일임데..?” 정국



“아 참..”



“누난 대학교 발표 났어?” 정국



“아직- 근데 난 무조건 붙어야해”



“왜?” 정국



“왜냐니- 지민이랑 같이 다니기ㄹ..헙!”



“맞네 맞어 지민형한테 고백 받았구나?” 정국



“아니 뭐..”



“그래서 받아줬어?” 정국



“아니..”



“왜?? 누나 지민형 좋아하잖아” 정국



“그래서 안받았어”



“??” 정국



“지금이 가장 중요한시기이고, 난 이제 성인이잖아
그러니 지민이도 그 중요한 시기를 끝내고 어엿한 성인이 되면 만나기로 했어”




“우리 누나 짱이네”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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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쫌(으쓱으쓱)”


“..재수없다” 정국












정우유들 오랜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