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o Dios quiera - La segunda pesadilla

prólogo

오늘도 비가내린다.

마을을 싸그리 녹여버린 비가 내린다.

신의 뜻대로, 우리는 오늘도 꾸역꾸역 살아간다.

비록 어두운 터널속이라도.....

{신의 뜻대로}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신의 뜻대로}를 읽기 전 꼭 알야야 할 게 있어서 튀어나왔습니다

작가:-)

신과 인간들 이름 구별법인데요! 같은 사람이 1인2역을 하다보니까 이름구별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제이홉 image

제이홉

이렇게 예명이면 신이고,

정호석 image

정호석

또 이렇게 본명이면 인간 정호석을 뜻합니다!

작가:-)

{신의 뜻대로},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