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神所愿——第二场噩梦
序言

호시기나라
2021.01.26浏览数 172

오늘도 비가내린다.

마을을 싸그리 녹여버린 비가 내린다.

신의 뜻대로, 우리는 오늘도 꾸역꾸역 살아간다.

비록 어두운 터널속이라도.....

{신의 뜻대로}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신의 뜻대로}를 읽기 전 꼭 알야야 할 게 있어서 튀어나왔습니다

작가:-)
신과 인간들 이름 구별법인데요! 같은 사람이 1인2역을 하다보니까 이름구별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제이홉
이렇게 예명이면 신이고,


정호석
또 이렇게 본명이면 인간 정호석을 뜻합니다!

작가:-)
{신의 뜻대로},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