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bullying es un amigo de la infancia

Episodi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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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오늘 바로 작업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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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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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럼 우리집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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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ㅎㅎ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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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옷도 들고와라! 오늘 우리집에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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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래 ㅎㅎ

저녁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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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머리말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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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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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너 왜 안경쓰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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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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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유가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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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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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일로와

여주가 자신의 침대 옆자리를 치며 말했다. 그러자 지훈이가 뒤따라 바로 옆에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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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ㅎㅎ오랜만이다 이렇게 같이자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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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안아줘..

여주가 지훈이를 안아주면서 지훈이는 여주 품으로 더 들어갔다

...였으면 좋을텐데...그때 띠띠띠띡 띠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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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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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저새끼,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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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

아가 벌써 자...야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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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시끄러...

여주가 말하면서 지훈이를 더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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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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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

너희들...안 일어나!!!!?

이렇게 승관이가 난리(?)를 쳐 오늘 어떡해 잘지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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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니 왜 생각을 하고 자? 그냥 대충자면 되지..'

그렇게 고민(?)끈에 나온 결과! 이 3명은....!!

이렇게 잠을 자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