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ắt nạt là một người bạn thời thơ ấu.
Tập 3

캐럿멜로디
2018.03.21Lượt xem 625


여주
오늘 바로 작업실가?


지훈
아니


여주
그럼 우리집가자


지훈
..ㅎㅎ 좋아


여주
옷도 들고와라! 오늘 우리집에서 자자


지훈
그래 ㅎㅎ

저녁 9시


여주
머리말렸어?



지훈
응..


여주
너 왜 안경쓰고 다니냐?..


지훈
그냥....


여주
이유가 왜 그래?


지훈
ㅎㅎ


여주
일로와

여주가 자신의 침대 옆자리를 치며 말했다. 그러자 지훈이가 뒤따라 바로 옆에 누웠다


여주
ㅎㅎ오랜만이다 이렇게 같이자는거


지훈
안아줘..

여주가 지훈이를 안아주면서 지훈이는 여주 품으로 더 들어갔다

...였으면 좋을텐데...그때 띠띠띠띡 띠리릭


승관
아가!!


여주
저새끼, 들어왔다....


승관
아가 벌써 자...야 이지훈!!!!!!


여주
시끄러...

여주가 말하면서 지훈이를 더 끌어안았다


지훈
ㅎㅎ


승관
너희들...안 일어나!!!!?

이렇게 승관이가 난리(?)를 쳐 오늘 어떡해 잘지 생각중이다


여주
'아니 왜 생각을 하고 자? 그냥 대충자면 되지..'

그렇게 고민(?)끈에 나온 결과! 이 3명은....!!


이렇게 잠을 자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