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hermano menor de la estrella de Facebook

4. Introducción

난 조용히 빨게진 얼굴을 가리고 내 반으로 뛰어왔다

미친것처럼 막 뛰어왔기에 숨이 턱까지 차있었고, 종신을 차린뒤 교과서를 준비하고 앉으니 수업종이 울렸다.

위에선 우두두두라는 소리와 함께 복도에 여고생들이 뛰어다녔다

그리고 옆에 온 내친구 유정이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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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나 소개시켜줘! 너네오빠. 너네오뻐거 태형선배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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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어...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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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왜? 친한친구한테도 못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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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아냐! 울오빠거 소개받는걸...안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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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사람일은 모르는거야. 그러니까 소개나 시켜줘

난 어쩔줄 몰라 말이 없었고, 수업종이친후 5분뒤에 들어오신 선생님이 이렇게 좋을줄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