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明星的弟弟
4. 引言

여니
2019.03.31瀏覽數 47

난 조용히 빨게진 얼굴을 가리고 내 반으로 뛰어왔다

미친것처럼 막 뛰어왔기에 숨이 턱까지 차있었고, 종신을 차린뒤 교과서를 준비하고 앉으니 수업종이 울렸다.

위에선 우두두두라는 소리와 함께 복도에 여고생들이 뛰어다녔다

그리고 옆에 온 내친구 유정이가 말했다


유정
나 소개시켜줘! 너네오빠. 너네오뻐거 태형선배줄 몰랐네


김지은
어... 그게...


유정
왜? 친한친구한테도 못해줘?


김지은
아냐! 울오빠거 소개받는걸...안좋아해서...


유정
사람일은 모르는거야. 그러니까 소개나 시켜줘

난 어쩔줄 몰라 말이 없었고, 수업종이친후 5분뒤에 들어오신 선생님이 이렇게 좋을줄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