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contrando mi verdadero yo
Tuve un sueño

우화연
2017.12.26Vistas 282


전정국
이걸로는 기억이 잘 나질 않아요..


전정국
지금 찾으러 가요.


민윤기
안 돼.


민윤기
하루에는 한 곳에서의 기억만 생각해낼 수 있어.


민윤기
지금 여기도 너의 추억이 있는 곳이야..


민윤기
근데 넌 기억을 하지 못하잖아..


전정국
아..


민윤기
그러니까 오늘은 좀 쉬자..


전정국
네..


민윤기
좀 자..


민윤기
오늘 기억을 조금 알아냈으니 여러 생각이 들고 아마 꿈도 꿀거야..


전정국
네..

윤기는 정국의 방을 나갔다.


전정국
이제 좀 자야지..

끼이익!

쾅!


어린 정국이
아..아빠..

정국의 여동생
으아앙~

어린 정국의 눈 앞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어린 정국이
아.. 안 돼..


전정국
하아.. 하아..

잠에서 깬 정국은 식은땀을 흘리며 숨을 거칠게 내쉬고 있었다.


전정국
꿈.. 이었구나..


전정국
그게 실제로 있었던 일일까?


전정국
하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과연 잘하는 일일까?


전정국
이렇게 괴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