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guapo profesor de nuestra escuela me pilló fumando [trabajo colaborativo]

20.

그렇게 몇일이 지났다

정국은 다시 학교에 나왔고

여주와 정국은 다시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아직도 그 둘사이엔 무언가에 어색함이 흐르고 있었다

정국은 이직도 여주를 좋아하지만

여주의 속마음을 모르는 정국은

더 이상 멀어지기 싫으니까...

김여주 image

김여주

정국아,학교생활은 괜찮아?

전정국 image

전정국

뭐 그냥 그럭저럭에에요.(싱긋

싱긋웃어 보였지만 그마음은 전혀 그러지 못했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그래?그럼 디행이고ㅎㅎ

정국의 마음도 모르는 여주는 기쁨으로만 저욱을 더욱더 힘들게 했다

정국시점))

학교에 다시 다니긴 했지만

여주쌤 얼굴만 보면 이게 진짜 맞는선택인지 싶다

난 분명 여주쌤을 좋아하는데,

왜 여주쌤 얼굴만보면 힘들까?

여주쌤이 날 다시 좋아해 주는데,

왜......왜.......

내가 생각했던건 이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