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stato beccato a fumare dal bel professore della nostra scuola [lavoro collaborativo]
20.

망개떡쥬아
2019.04.07Visualizzazioni 523

그렇게 몇일이 지났다

정국은 다시 학교에 나왔고

여주와 정국은 다시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아직도 그 둘사이엔 무언가에 어색함이 흐르고 있었다

정국은 이직도 여주를 좋아하지만

여주의 속마음을 모르는 정국은

더 이상 멀어지기 싫으니까...


김여주
정국아,학교생활은 괜찮아?


전정국
뭐 그냥 그럭저럭에에요.(싱긋

싱긋웃어 보였지만 그마음은 전혀 그러지 못했다


김여주
그래?그럼 디행이고ㅎㅎ

정국의 마음도 모르는 여주는 기쁨으로만 저욱을 더욱더 힘들게 했다

정국시점))

학교에 다시 다니긴 했지만

여주쌤 얼굴만 보면 이게 진짜 맞는선택인지 싶다

난 분명 여주쌤을 좋아하는데,

왜 여주쌤 얼굴만보면 힘들까?

여주쌤이 날 다시 좋아해 주는데,

왜......왜.......

내가 생각했던건 이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