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os a tener una cita
Como era de esperar, es lindo...?? ㅋㅋ

나는에리다히히
2018.06.29Vistas 122


김아미
오랜만이다..


김태형
그러게ㅎ


김아미
(훌쩍훌쩍) 내가...훌쩍...너...훌쩍...얼마나...보고싶었는데ㅠ


김태형
어?야! 왜 울어?(당황)


김태형
울지마...(아미를 꼭 안아준다)


김아미
훌쩍훌쩍


김태형
나 집에 다왔어 나 갈게~


김아미
(훌쩍) 잘가..


김태형
어...


김아미
(아미도 집에 도착) 하..내가 왜 울었지??... 아아악 창피해...


김태형
(오랜만에 봤는데 더 귀여워 졌다ㅎ)내일을 기다리며 빨리 자야지~


김아미
ㅏ아아 너무 창피해..내일이 안오면 좋겠다...

다음날 아침


김아미
아아 결국 와버렸다..


김태형
(어? 아미 먼저 와있네!) 안녕?


김아미
어.

아미는 그 말을 하고 자리를 황급히 떴다


김태형
? 뭐지....


선생님(육성재)
수업중@&~*@^@@&&

쉬는시간


김태형
아미야! 같이 매ㅈ..


김아미
(스윽) 아니 안가


김태형
칫... 왜 그러지??


김아미
(문뒤에서) 아아악 창피해! 다시 생각해도 창피해!!


김태형
(아미에게로 오면서) 뭐가 창피해?


김아미
어..어??????? 꺄아아악!!!!


김태형
(화들짝) 깜짝이야! 뭐가 창피하냐니깐?


김아미
너가 알거 없어! (자리를 뜸)


김태형
(혹시 어제 때문에?) 역시 귀엽다니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