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novio no es un matón

#33 Entre la verdad y el malentendido 6

???:진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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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 정국이?

정국은 아무말 없이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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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소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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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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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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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괜찮아..다 끝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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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용서해 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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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용서는 하는데 사귀진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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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ㅁ..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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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사귀진 않을거ㄹ..흡

정국은 자신의 손가락으로 소영의 입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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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쉿...아가야..사랑해..니가 아까 뭐든지 해준다고 했으니까 ...사귀자..많이 아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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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슨 치으르(손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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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랑 다시 사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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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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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진짜 사랑해 (소영의 볼에 가벼운 키스를 한다

여러분!

???의 정체는 정구기에요(모두 예상하셨던..

그리구 '왕따 말고 내 남친'을 고등학생을 마지막으로 할까요? 대학교 연애까지 갈까요?

투표해주시면 최대한 의견 반영하겠습니다!

@참고 고등학생을 선택 하시면 완결입니다!

투표 마니 해주세요!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