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 un tyran, mais mon petit ami
#33 Entre vérité et malentendu 6

☆준석민호짐태꾹
2018.09.11Vues 6412

???:진짜지?


박소영
...? 정국이?

정국은 아무말 없이 미소지었다


전정국
......소영아


박소영
....왜...


전정국
미안해...


박소영
괜찮아..다 끝난 일이야...


전정국
나 용서해 주는거야?


박소영
용서는 하는데 사귀진 않을거야


전정국
...ㅁ..뭐?


박소영
사귀진 않을거ㄹ..흡

정국은 자신의 손가락으로 소영의 입을 막았다


전정국
쉿...아가야..사랑해..니가 아까 뭐든지 해준다고 했으니까 ...사귀자..많이 아껴줄께


박소영
슨 치으르(손 치워라)


전정국
나랑 다시 사귀는거지?


박소영
끄덕)


전정국
진짜 사랑해 (소영의 볼에 가벼운 키스를 한다

여러분!

???의 정체는 정구기에요(모두 예상하셨던..

그리구 '왕따 말고 내 남친'을 고등학생을 마지막으로 할까요? 대학교 연애까지 갈까요?

투표해주시면 최대한 의견 반영하겠습니다!

@참고 고등학생을 선택 하시면 완결입니다!

투표 마니 해주세요!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