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 acosador le gusto aunque soy un paria
Emperador_Bueno_Episodio 11_Invitados



하성운
“고마워”

다른것들을 다하고 전등을 교체 하려고 하는데 입구가 좁은 바람에 성운의 손이 들어가지를 않았다


김여주
“내가 할까?”


하성운
“되겠어?”


김여주
“될거 같은데?”


하성운
“해 봐”

여주의 손을 스무스하게 들어갔고 전등은 여주가 갈았지만

사다리에서 내려오려고 할때 다리를 잘못 헛디졌다

그래서 성운 쪽으로 넘어졌고 성운은 그런 여주를 붙잡고 같이 넘어졌다

쿵_


하성운
“괜찮아?”

바닥 쪽으로 넘어진건 성운인데 역으로 성운은 여주를 걱정하고 있다

여주는 성운의 어깨를 잡고 위에있었고

그걸 금방 알아 차리고 이렇게 말했다


김여주
“헐, 미안해!!”


하성운
“아니야 괜찮아, 너가 괜찮으면 됐어”


김여주
“너 어디 안 다쳤어?”


하성운
“응, 괜찮아”


김여주
“진짜 미안해..”


하성운
“괜찮다니까ㅋㅋㅋ”

계속 미안해 하는 여주


하성운
“다시 준비하자, 애들 올 시간 다 됐네”


김여주
“누구 누구 오는데?”


하성운
“나랑 같이 다니는 애들 알아?”


김여주
“박우진이랑 박지훈, 맞나..?”


하성운
“아네?”


김여주
“학교에서 잘생긴 애들로 유명하던데?”


하성운
“아, 그렇게 잘생긴건 아닌데”


김여주
“무슨 소리야! 이정도면 거의 연예인이야!”


하성운
“그래? 그런거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몰라”


김여주
“공부를 잘하는데에는 이유가 있구나”


하성운
“뭐야? 어떻게 알았어?”


김여주
“우리 학교 애들이 전부 너한테 문제 알려주라고 갈때?”


하성운
“아, 모를줄 알았는데”


김여주
“알 수 밖에 없는 인원이야”


하성운
“근데, 너도 공부 잘한다고 들었는데?”


김여주
“누가 그래?”


하성운
“박우진이 그러던데?”


김여주
“잘하지는 않고 보통이야”


하성운
“아,그래? 일단 빨리 이거부터 하자”


김여주
“그래”

서로 관심 없는척,

서로 안 본척을

하지만, 그럴 수 없다.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지나가다라도 들을 수 밖에 없으니

이렇게 또한, 한 걸음 다가가는것이다.


손팅


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