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asesino que amaba a su guardaespaldas
La memoria del camarón

신비한슬기슬기
2019.09.01Vistas 272


이채연
바다 오랜만에 오네...


김푸른
그러게...


김푸른
뭐 먹고 싶은거 있어?


이채연
어...전 아무거나 잘먹으니까 선배가 먹고싶은거 먹어요


김푸른
너 새우 못 먹지? 그럼....


이채연
응...? 저 새우 좋아하는데...해산물 다 좋아해요


김푸른
뭐지...새우...분명...아닌가...


김푸른
으...윽 머리가....


김푸른
회 좋아해?


아이린
그렇게 좋아 하진않는데 바다에 왔으면 회는 먹어야지


김푸른
그래 많이 먹어^^


아이린
새우는 너 먹어


김푸른
응? 왜 새우 맛있는데?


아이린
나 새우 못먹어...예전에 먹고 탈난 적이있어서 그때부터 새우 못 먹겠다


김푸른
아...알겧어...그럼 회라도 많이 먹어


아이린
응ㅎㅎ


김푸른
으...


이채연
팀장님 괜찮으세요?


김푸른
어....미안 걱정했어?


이채연
당연하죠


김푸른
그냥 배고파서 머리가 살짝 어지러웠던 거 같어


이채연
그럼 빨리 밥먹으러 가요(팔짱을 끼며)


김푸른
어....


김푸른
(뭐지....그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