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da de un niño adopt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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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공주
2020.01.27Vistas 581

보건실 (?)

보건실에 누워있는 주연


보건실쌤
주연아 이거 먹어

생리통 약을준다


여주연
네에...


여주연
하....저 이제 갈게요..


김채현
야아 좀더 누워있어라...


여주연
괜찮아...


여주연
수업 꼭 해야해..안그러면 오빠한테 혼나..


김채현
아픈것 가지고 빠진건 봐주지 않을까?


여주연
나 진짜 괜찮아


김채현
알겠다


김채현
진짜 괜찮지?


여주연
어


여주연
저 가볼게요..안녕히계세요

보건실쌤
진짜?

보건실쌤
잘가 아프면 또 오고


여주연
네..


교실

혼나고 있는 주아

선생님
너 진짜 자꾸 거짓말 하래?!


여주아
.......

선생님
하...니 키워주시는 분 불러야겠다

따르느느는


민윤기
-네

선생님
-주아 데리고 가세요 자꾸 거짓말하고 말도 씹어서 안돼겠어요


민윤기
-아..네





그렇게 주아를 데리고 온 윤기집


민윤기
야 니가 언데 자꾸 주연이한테 그러냐?


여주아
뭐?


여주아
오빠ㅋ 오빠 내편이잖아


민윤기
내가니편이든 아니든


민윤기
넌 좀 맞아야해

퍽퍽퍽퍽퍽))


•



민윤기
넌 이제부터 아무대도 나가지마


민윤기
방에만 쳐박혀있어


여주아
뭐?!


민윤기
이게 (퍽


여주아
아...


여주아
알겠다고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