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hubo forma de detener su transformación.
[Parte 1]

뎨비
2019.07.27Vistas 71

평범한 오후,

그는 남들과 다른 일상을 살고있다


지민
엄마 저 다녀왔어요!


지민
(..또 주무시네')

뚜루루루-뚜루루루


지민
여.,여보세요?

채권자
야! 돈갚으라고;;

채권자
언제까지 봐줘야되는데..


지민
아..ㅈ 조금만 더기다려주시면 안될까요?

채권자
지금 1달동안 밀렸잖아! 얼마나 더기다려줄까 앙?

채권자
집으로 찾아가기전에 빨리 내놔.

띡- 뚜뚜뚜뚜...


지민
하..


지민
형. 나그냥 다포기하고 여행이나 갈까봐..


윤기
또 왜... 그럼 어머니는?


지민
..그러게


윤기
뭐야 아무대책도 없이..


윤기
내가 도와줄까?

척.(봉투를 손에쥐어준다)


윤기
이 돈 들고 어머니랑 여행갔다와.,


지민
...형


지민
괜찮아..ㅎ 형도 힘들잖아


윤기
저번엔 네가 도와줬으니까 이번엔 내차례야


지민
진짜 괜찮아.ㅈ

부스럭부스럭


윤기
어머니 깨어나신거 아니야?


지민
어 그런가봐.

후다닥))


윤기
ㅎ..그럼 담에 또보자


지민
(고개만 끄덕)

지민이 어머니
(부스럭) 거기.. 지민이니??


지민
네! 어디.. 안좋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