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 quiero morir. Temporada 2
Episodio 6 - Rompiendo el huevo.

필명
2018.02.19Vistas 380

한시간 후


석진
"뭐야...여긴.....어딘데.."


석진
"...어디냐고!!!"


석진
"으아아아앜!!!"


석진
"길을 못찾..겠잖..아."

((털석


석진
"에휴....좀만 쉬다..응?"



석진
"이게..뭐....?"


석진
"..음....."


석진
"잘...안보이는데?"


석진
"새...새같다.."


석진
살펴보니 사진뒤편에는 작은 글씨가 써있었다.


석진
"...새는 알을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한 세계를 나오려면 한 세계를 파괴하야만 한다. 알을깨고 나온새는 신을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삭스..."


석진
"아브락삭스...?"


석진
흠칫. 뒤를 돌아봤다.



석진
"저건...."


석진
"아브락삭스...반은 선이고 반은 악인 존제..,..,..신이다.."


석진
"..신.....신과 천사라....."


석진
"무슨 관련이 있는건...!!"


석진
"아니지 아니야."


석진
"그래도...뭔가...관련이 있는것같아..".


석진
새는 알을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한 세계를 나오려면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알을깨고 나온 새는 신을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삭스.


석진
어디선가 들어본 이 말이 나의 어느 부분에 깊게 새겨졌다.


작가
새는 알을깨고 나온다•••(중략) 은 데미안의 한 구절입니다. 꼭 기억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