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al es mi trabajo?
Episodio 6


초롱이 들어옴


정휘인
안녕


박초롱
안녕


정휘인
1학기 초반까지는 좋았어요 근데


박초롱
야 근데 이대휘 이상하지 않냐? 지가 인싸인줄 알아


김우빈
맞아 재수없어


정휘인
....


강슬기
....


정휘인
그렇게 대휘가 없는곳에서 몰래 뒷담화를 했어요

초롱과 우빈이 가고나서


강슬기
너는 대휘가 싫어?


정휘인
아니 근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강슬기
그러게....


정휘인
대휘가 왕따를 당하고 나서 인신공격은 계속해서 대휘를 공격했어요


정휘인
물론 나도 살려면은 대휘를 공격했어야했죠

그리고 1학기 말쯤에


박초롱
이제 강슬기도 이대휘처럼 됨


김우빈
개도 버려


류준열
그냥 버려버리자

준열은 대휘를 버리고나서 무리에 들어왔다


정휘인
....


정휘인
그리고 슬기는 전학을 갔어요


정휘인
물론 왕따를 당하고 나서 슬기도 좋은 애였는데 지켜주지 못하더라고요


정휘인
그리고 여름방학에 대휘랑 통화를 하다가 대휘가 저한테 좋아한다고 했어요 그리서 저도 좋아한다고 있는데 나중에라도 사귈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통화가 끝겼어요


정휘인
그리고 여름방학도 끝나서 여전히 대휘의 인신공격은 계속됬어요


정휘인
그리고 점점 저한테 급식먹은 식판은 저한테 갔다놓으라고 하고 이동수업있으면 책셔틀까지 시키더라고요 더 많긴한데 이정도 까지만


정휘인
아무튼 그래서 제가 책셔틀 당하는것을 선생님께서 보셨어요 그리고 박초롱네 무리랑은 멀어졌죠


정휘인
제가 책셔틀 그런거 한 이유는 때려서도 아니고 돈을 뺏어서 그런것도 아닌 그냥 인신공격이 무서웠어요 그래서 바보갔이 그런것같네요


정휘인
그리고 박초롱네에게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같이 징계위원회에 신고하자고


정휘인
제가 사실은 예전에 왕따 당하기전에 12월4일날 선생님께 카톡으로 말했어요 당한거 다 그리고 징계위원회 열자고 했죠


정휘인
그리고 선생님이 제가 책셔틀 당하는거 보시고 저랑 상담을 하셨는데 징계위원회 열어봤자다 너도 피해입고 초롱이도 피해입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없던일로 하고 초롱이를 불러서 말을 했어요


정휘인
인신공격만 하자말아달라고 그때가 금요일이였는데 월요일날부터 인신공격은 안했지만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