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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규리
야간에 편의점을 들렀다가 만난 미소년 알바생! 감귤쥬스를 좋아했던 알바생과 운명적인 만남이었을까? 로맨스코미디로 이어나가는 소설책같은 우리들의 만남! 들어보실래요?
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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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이라기에는 너무 다정하고 잘생긴 남자! 이것이 썸이여? 쌈이여? 썸이라기에는 쌈같고 쌈이라기에는 썸같은 두 사람♡ 일진이랑 썸 앤 쌈 로맨스를 시작해볼까아?
옹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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