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저녁 한 번 사줄 테니까 같이 살아요.
- 대학 그런 거 때려치우고, 21살에 이른 나이로 대기업 입사. 올해로 2년 차. 낙하산 의심 제기는 밥 먹듯 받는 화려한 능력 소유자. 하지만, 아픈 기억을 가지기도 한 초고속 승진 일명 민 팀장님, 민여주.
- 24살, 하지만 이 역시 아빠 효과로 바로 대표직 승진. 능글맞은 성격 · 훤칠한 외모 탓에 낙하산에도 불구하고 인기 급상승. 김 대표님, 김태형.
= 알고보니 중학교 동창. 그것도 내 부X친구 김태형이, 내 직장 상사로 돌아왔다면.
능글 대표 김태형 X 은근 철벽 민여주
*청춘 오피스 로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