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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월
" 누나 부탁이니까, 따라야지 뭐.. " 유명 그룹의 후계자인 양아치 전정국. 그리고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하는 JK 그룹 회장의 비서인 나. 양아치를 갱생시켜달라는 회장님의 부탁과 10억이라는 거금을 받고 제안을 승낙했지만... 이렇게까지 어려운 일이라고 미처 알지 못했다...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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