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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세상 모든 것이 느리게만 돌아가는 거북이와 세상 빛보다 빠르게 늘 달려갈 수 밖에 없는 토끼의 21세기 로맨스
도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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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말 있잖아, 운명의 상대는 처음 봤을 때부터 느껴진다고 이 사람이 내 운명이구나. 그런거 나와 너의 세계가 같다고 느껴졌던 그 순간을 기억해볼까
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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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좋아하는 노래에 맞춰 쓰는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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