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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월
학업에 찌들려 살던 왕따 정휘인,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달려오던중. 수능 하루 전날 하이틴 소설의 여주인공이 된다.
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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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꿈을 가지고 어제 입대해 막내로 고생중인 이병 김용선! 그런 그녀를 기다리는건 골치아픈 후임과 무서운 선임들뿐인데.. 과연 의경생활을 다 마치고 무사히 제대할수있을까?
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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