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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4월. 3월 보다는 조금 더 따뜻하고, 5월 보다는 조금 덜 꽃이 핀, 어중간한 시간. 난 너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저는 매우 성실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작을 완결 시킬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 해보겠습니다!*
진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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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임
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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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임
뷔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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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