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라마̣님이 작성한 작품 리스트

라마̣
일반나에 멋진 단편집
뭐요. 그냥 환영한다고요;;
황민현
52
12
10
일반너한테 미친놈
맞아. 너한테 미친놈
뷔
629
23
10
일반인어의 엔딩은 죽음뿐
인어의 엔딩은 주금뿐(과연 그럴까?)
슈가
242
17
10
일반은퇴한 최애는 옆집 사람
은퇴한 최애가 옆집에 살고 있다..?
뷔
795
23
9.97
일반어느 날 전교회장이 사라졌다.(준비중)
책 속에 갇힌 전교회장 구하기
뷔
0
0
10
일반☘라마 사담방☘
사담방 응원 금지!!
황민현
90
39
10
일반바람꽃
어느날 만난 사내가 좋아졌다.
뷔
80
8
10
일반선생님을 향한 사랑
담임이 좋아져 버렸다.
뷔
52
5
10
일반바뀐 소설 속 이야기
다른 곳으로 흘러가는 이야기 (로판)
뷔
326
19
10
비주얼최애가 번호를 줬습니다.
최애가 내 폰에 번호를 저장한다?
뷔
4,393
124
9.99
비주얼아직도 널 그리워 하는 나인데 (휴재)
7년전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을 떠나 보낸 소윤에게 한번 더 주어지는 기회 " 사랑한다고 말해줘" (소설은 소설일뿐 과몰입 금지!)
뷔
833
26
9.99
비주얼어느 날부터 내게 남자가 꼬인다.
전남친한테 차인 슬픔도 잠시 쏟아지는 비에 들어간 가게에서 나를 기다리듯 앉아있는 전웅이라는 남자 그 남자는 내게 선물이라며 팔찌를 주게 되었고 그때부터 내게 남자들이 꼬이기 시작했다. "누나 사랑해요." "내가 더 잘해줄게요." "나 같은 남자 없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거 몰랐어?" 이 남자들 어쩌면 좋지? 어느 날부터 내게 남자가 꼬인다. (소설은 소설 일 뿐! 현실과 비교×)
뷔
2,010
82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