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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
술을 마시고 저도 모르게 길거리에서 잠든 나. 얼마나 지났을까, 번쩍 눈 떠보니 황궁?!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가요. 그것도 황녀랜다. 꿈인 줄 알고 황궁에서 이 난리 저 난리 다 치고 다녔는데 이게 내 두 번째 생이라니.. 뒷목 잡고 쓰러질 판이네. 허허. 내 인생은 완전 망했어!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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