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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썬러
..ㅡㅡㅡㅡ
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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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떴던데....
"문별이 거기서" "딸을 살리고 싶다면 날 놔주는게 좋을거야" "..."
.어ㅓ양나나나ㅏ
나쁜일을 하며 돈을 벌던 문별은 어느날 폭행을 당하고 있는 용선을 보고는 구해주는데.. "날..왜 구해줬..어요.." "..동정심에" . . .
별이와 용선이 100일이 되던 날, 그 날... 용선은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