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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또0v0
작가가 꿈에서 본 그대로 쓰려고 함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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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김여주. 8살 때 철이 빨리 들게 되었던 자신은 바쁜 부모님께 적어도 피해는 주지 않기 위해 조용히 살았다. 인생을 재미없게 살던 그녀는 자신에게 시비를 걸어오는 족족 비웃음과 빅엿을 날려주며 수준이 낮다고 판단해 무시를 깠다. 이리 조용하게 지내던 그녀에 인생에 어장남이 끼어들 거라고 상상이나 했겠어?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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