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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하
공지 가끔 올라가지만 작가의 사담이 더 많을 수 있음 소통환영 지켜보다 쓸데없는 방이다 싶으면 어느날 사라질 수도 있음 댓글 환영!! 답 잘해주는 친절한 사람임 (연예인은 다 좋은데 하나 택하라해서 리더 고름 오해는 안돼용)
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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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내음과 청명한 물빛보다 더 아름다울 가슴 저릿한 양치기소녀의 사랑이야기.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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