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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설공주님
18세, 나는 죽었다. ''네 나름데로의 복수를 3번 하고오면, 천사로 살게 해주마.'' 총 2번의 복수, 3번의 환생 끝에 나는 김태형에게 복수할 기회를 얻었다. 근데, 왜 빠져드는건데?!?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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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빼앗긴 소년과 이름이 없는 소녀, 그 둘의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