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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뱅뱅
밤을 아직 기억하고 있을까. 막차 끊긴 버스길 따라 손 잡고 걸었던. 시야만 가리면 모든게 숨겨지는줄 알았던 우리를 아직 기억하고 있을까. <호시&우지>
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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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은 두려움입니다
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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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블로그처럼 그냥 막..다 혼합.. 아무거나.. 메모장처럼 쓸 생각
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