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fly, 누구나 하나 쯤은 가지고 사는 병
이 작품의 말하는 이는 슈가, 즉 민윤기이다. 이 작품에서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의 무대에 섰다는 내용을 감고 있다. 꽃, 꽃은 이쁘다. 과연 꽃들은 이쁘게 피기 위해서 과연 바람과 비를 피했을까? 아니다. 꽃은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가며 온갖 시련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이쁜 꽃이 된다. 과연 인간과 자연의 모습이 완전히 다를 것인가? 절대 다르지 않다. 그래서 이 작품은 평소의 자신에 대한 성찰 및 후회를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