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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릔
내가 먹이고 재우고 챙겨야 하는 동생. 그런 동생은 은혜도 모르고 내 속만 썩이는 짐인데.. 동생이 만나는 남친을 부모님 기일에 골목길에서 마주쳤다.
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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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째 사귀고 있는데 권태기인지 바람인지 요즘 들어 내게 관심이 없어 보인다.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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