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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냥
"우린 '친구' 잖아" 그 한마디가, 나에겐 미친듯한 고통이라는 걸 너는 알까.
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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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와줄 수 있지?" "우린," 친구잖아. 나재민 짝사랑 11년차, 인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