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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기력걸린망개떡
항상 엑스트라 처럼 살아온 임슬아,주연같이 살아온 김여주 어쩌면 주연의 이름을 가진 엑스트라와 엑스트라같이 살아온 주연이 아닐까?
정국
211
10
9.17
여러 사람들에게 장식용 인형처럼 보였던 나, 늘 다른사람에게만 맞춰가려고 했던 나를 처음으로 따스하게 반겨줬고,내 그대로를 사랑해준 사람이 생겼다. 어쩌면 나에게 넌 보석이고 너에게 나도 보석일수도...
슈가
86
9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