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시메님이 작성한 작품 리스트

시메
일반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
I keep going because I have to. (저는 가야 하기 때문에 계속 갑니다.) Who am I? I don't know. Maybe he's a pretentious little guy up front. (난 누구지? 잘 모르겠어. 앞에선 착한 척하는 순 가식덩어리 일수도.) But there's nothing we can do. I'm pretending because I have to go. (하지만 어쩔 수 없잖아. 난 가야 하기 때문에 가식이라도 부리는 거니까.)
휴닝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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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2월 31일, 30일
2월 31일, 그 다음날 2월 30일. 31일 30일 돌고 도는 평행선.
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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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내 꿈은 해적왕!
어린 한 소년이 그 광경을 보지 않았더라면 그 아이의 꿈은 조금이라도 달라졌을까. - - - 그 시대는 대 해석 시대! 사방이 바다고 엄청 많은 해적들이 서로 싸우며 그 바다를 차지하려는 판타지 소설 물
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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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어의 꿈
왜, 그런 얘기 있잖아. 인어가 첫눈에 빠진 왕자님을 구해 그 둘이 사랑에 빠질뻔했던 이야기 말이야. 그런데 과연 그게 진짜였을까? 아니면 그냥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였던 것뿐일까.
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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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망령
망령 [시리즈] 1. 과거의 망령 2. 꽃의 망령 3. 시간의 망령 4. 사계의 망령 5. 시작과 끝의 망령 · · 과거의 망령 : 과거를 피하려 무리한 떠돌이 영혼의 이야기 꽃의 망령 : 떠돌이 영혼이 꽃이 되는 그때 시간의 망령 : 영혼이 사람의 시간을 사고파는 그때 사계의 망령 : 사계절이 빛나는 그때 시작과 끝의 망령 : 아름답고 찬란하였던 영혼의 마지막 이야기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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