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아미프님이 작성한 작품 리스트

아미프
비주얼Kalopsia [캘롭시아]
Kalopsia [캘롭시아] - 어떤 것이 그 원래의 그 것보다 더 아릅답게 보이는 현상 "우리의 이 능력이 세상을 빛출 빛이 된다면 더없는 영광이지"
뷔
139
12
10
비주얼체크메이트 [Check Mate]
"날 피할 수는 없을거야" . . . "애야, 너도 나와 같은 체크메이트구나. 나와 같이 가지 않겠니?" 체크메이트, 체스에서 상대방이 무엇을 하든 킹이 사로잡히는 그 상황을 이루는 말이다.
지민
1,137
36
10
비주얼[완결] Time Keeper [시간을 지배하는 자]
"젠장...2010년 8월 7일, 그날로...돌아와 버렸어" 언제부턴가 시작된 불행의 연속. 시간을 지배해야만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나 또한 그러하다. 내 소중한 동생을 지키기 위해서 말이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자님들! 2018.12.29~2019.02.15
진
1,460
55
10
비주얼전 제 얼굴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보스.
"얘야, 넌 이제부터 네 이름은 전정국이 아닌 이정국 이란다. 나의 충실한 아들이 되어 주지 않겠니?" "이제 전..제 얼굴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보스." 난 부모님께 버려진 이후 한 조직의 보스에게 입양되었다. 나는 내가 아닌 다른 얼굴을 가지고 살아가야만 했다. 이젠 이 지긋지긋한 얼굴이 아닌 나의 얼굴을 찾아 그 얼굴로 살고 싶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자님들! 2018.10.27~2018.12.7
정국
5,681
51
10
비주얼형이 행복하다면 난 괜찮아
"형이 행복하다면 난 괜찮아" 나와 형은 숲속의 한 집에서 만났다. 그곳은 캄캄한 어둠 속에서 빛 한 줄기도 찾아 볼 수 없는 곳이었다. 하지만 단 한명을 보며 살아왔다. 그 이름, 김석진이다.
정국
743
9
10
비주얼[완결]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한 존재, 왕.
"결국에는 다 잊혀질 것을..무얼 하려 귀히 여긴다는 말이더냐" 임금이라는 존재, 그 존재는 누구보다 귀한 우리의 나라를 이끌어갈 우리들의 하나뿐인 지도자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한 존재, 왕이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자님들! 2018.8.14~2018.9.1
정국
1,959
43
10
비주얼형사과 1팀
"우리가...이 사건을 끝내야하지 않을까?" "그럼, 우리가 해야지. 아무도 잡지 않을 우리가" "이병장, 항상 뒤 조심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자님들! 2018.1.21~2018.4.1
슈가
24.3K
199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