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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고민중
아무 탈 없이 예쁜 중딩연애 중이던 여주와 지민, 그리고 그들에게 닥친 시련에 여주가 지민에게 던지는 말 한마디, "내 곁에 있어줘,"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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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씨와 김여주씨의 파란만장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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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와 아는 동생 박지민의 오묘한 만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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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 박지민과 평범한 소녀 김여주의, 어쩌면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풋풋하고 조금은 어린 티가 나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