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예다YEDA님이 작성한 작품 리스트

예다YEDA
비주얼다시 하다
어느날 교통사고로 인해 죽음을 앞둔 주인공 '박우진' 병원으로 가는 구급차에 실려갔다는 것이 마지막 기억이며 눈을 떠보니 병원같지는 않은 공간이었다. 그 때 친구인 동현이 들어오는데, 어라? 원래라면 50이 넘은 나이의 동현이 왜 고등학생이 된 채로 내 눈 앞에 서 있는 걸까.
박우진
20
8
10
비주얼범죄 [판타지]
툭하면 일어나는 사건들, 그리고 해결하지 못 한 미제사건들을 해결하게 되는 여섯 명의 인물. 추리물이지만 판타지를 추가한. 【CRIME FANTASY】 표지 : 달이❤
이대휘
292
88
8.28
비주얼마녀의 숲
"어서오세요." "마녀의 숲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전웅
225
24
9
비주얼우연인 줄 알았던 인연
어느 날, 카페 알바를 하던 예은은 전남친을 마주하게 됩니다. 전남친은 반갑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를 하지만 예은은 어색하기만 하죠. 그 때 같은 카페 알바생이 나타납니다. 예은은 과연 누구를 선택할까요? ➢전남친 김동현 ➣카페 알바 선배님 황민현 엔딩은 두 개 입니다🤗
김동현
307
31
10
비주얼별자리 : All Over Again
내 눈앞에 나타난... 별자리 신..?! 이걸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은 러브라인 없습니다! 서브로 커플이 나올 수는 있어도..
전웅
552
54
9.18
비주얼일진이 싸가지한테 빠졌을 때 [s3]
*스토리 진행이 어느정도 되어서 말씀드립니다* 혜지는 일진이 아니에요! 소문이 만들어낸 타이틀일 뿐입니다. 어느 날, 에단고등학교로 한 명의 학생이 전학을 왔다. 그 소식을 듣게 된 일진 도혜지 "이거.. 재밌겠는데?" ______
김동현
3,479
218
9.17
비주얼[완결] 비밀의 여왕
21세기에 왕국이 세워진다면?
박우진
434
41
10
비주얼[완결] 드라마 속 조연이 되어버렸습니다
첫 위클리 팬픽..!! 예쁜 표지 만들어주신 호호잇 님 감사합니다❣
이재희
1,104
105
10
비주얼[완결] "나도 공주라고"
왕의 아들 스페셜
소원
160
14
10
비주얼[완결] 현직 탐정 이여주입니다 시즌 2
탐정물입니당 1. 현직 탐정 이여주입니다 2. 현직 탐정 전웅입니다 3. 현직 탐정 김동현입니다 표지 만들어준 또희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전웅
4,100
353
10
비주얼[완결] [장기휴재] 에이비식스 AB6IX 단편모음집
1. 어릴 때 알던 친구 (김동현) 2. 아이돌 남친 (전웅) 3. 학교 후배 (이대휘)
김동현
1,312
39
10
비주얼[완결] 별자리
히힣 잘부탁드려용 표지 - 미소작가님😊
전웅
6,701
388
10
비주얼[완결] 추억을 안겨준 붉은 라일락
우정을 토대로 한 이야기 표지 만들어주신 슈키몬님 감사드립니다♥
임영민
1,947
77
10
비주얼[완결] [휴재] 운명의 날개
선한 사람들에게는 천사의 날개가 보이고 악한 사람들에게는 악마의 날개가 보이는 여주 정은비의 이야기 재정비 기간입니당
은하
95
7
10
비주얼[완결] [휴재] 이상한 공간에 갇혔습니다 시즌 2
음..그냥 간단한? 추리 형식으로 팬픽을 써보고 싶어서 만들게 됐습니다♡ 작품소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전웅
2,748
140
10
비주얼[완결] 꽃댤판다 공지방
힣 공지방 입니댱!!
오하영
344
17
10
비주얼[완결] 닿을듯 닿지 않는 우리-임시완결
안녕하세욘! 꽃댤작가입니당♡♡ 제가 왕의 아들 작품을 쓰면서 소원 진영 커플을 생성(?)해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은거에용! 그래서 다른 배경으로 작을 하나 냈습니당ㅎ 학교배경이구욘♡ 많이 봐주세욥~ㅎㅎ 임시 완결
소원
333
11
10
비주얼[완결] 모든 선역, 악역: 그 사이-임시완결
세상엔 선역과 악역이 존재한다. 선역인 유리와 악역인 제니, 그리고 그 사이인 엄지까지.. 셋의 스토리 기대해주세요!
조유리
1,010
35
10
비주얼[완결] 12남매의 하루
제가 진짜ㅏ 써보고 싶었던 남매물 도전해봅니다! 필력은 안좋아도 재밌게 봐주세요ㅜㅜ 임시로 내는 완결입니다:)
하성운
1,233
2
10
비주얼[완결] 한겨울의 붉은 장미((작품 소개 읽어주세요
순수 소년×걸크 소녀 처음엔 힐링 차원에서 쓰는 글이었는데 쓰는것도 힘들고 스토리도 산으로 가서 그냥 이건 비공개 해놓고 완결 낼까 합니다. 솔직히 너무 질질 끄는게 없지않아있기에 이걸 삭제하려고 했으나 나중에 리메이크해서 쓸 수도 있어서 냅뒀습니다. 한겨울의 붉은 장미 좋아해주셔서 감사하고 다른 더 발전된 팬픽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하성운
33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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