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인준
"아니 걔가 맨날 나 졸졸 쫓아오면서 사겨달라한다니까??" -어쩌라고 "걔 좀 떼어내야겠어" -어쩌라고 "우리 사귀자"
해찬
83
0
8.33
-205년만에 돌아왔슴니다
지성
286
1
9.44
2월부터는 연재 어려울수도 있슴니다ㅜ
런쥔
57
8
이작품연재❌
정우
4
10
1화부터 16화 비공개해놨는데 그냥 공개로 해버릴까 생각중이엥요
210
2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