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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손
아니 님들아 별테하지마세요. 1일 1연재 (늦을 수도 있어요) 잠시 쉬도록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휴재.. 죄송합니다. 표지:wannaonelover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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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잔잔한 바람이 불던 어느날, 성운은 왕의 호위무사가 되었다. 왕은 정국.. 정국은 죽은 왕비를 그리워 하며 다시는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남자를 가까이 하기 시작한다... (아이돌 대통합인가?! 부산왕자국민 합작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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