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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토끼양
첫만남부터 이상한 만남인 여주와 우진. 그 둘의 만남이 그것이 끝이 아니다? "아니 자꾸 왜 저따라다녀요?" 당돌한 직진녀. 21살에 대학생 김여주. "내 길이거든요" 덤덤한 사이다남. 20살 대학 신입생 박우진 그들이 써 내려가는 달달하고 쌉쌀한 러브스토리. "웃어봐. 기생오라비야. 너도 세상이 예쁜게 좋잖아"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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