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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리리
벽산고의 지독한 외톨이 연시은. 그에게 다가온 두 명의 극단적인 존재들. 한 명은 시은을 무너뜨려 소유하려 하고, 한 명은 일진이라는 굴레 속에서 그를 지키려 한다. 깨진 유리 조각 같은 소년들의 위태로운 다크 로맨스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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