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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진
남녀칠세부동석인 조선에서 세자의 예동으로 대제학의 여식인 여주가 선발되자 조선은 한동안 술렁거렸다. 그러나 그녀의 지식은 이런 유교 사회를 깨고도 남을 만큼 넓고 광범위했기에 성군이라 불리는 왕은 일찍이 그녀를 알아보고 세자인 태형의 곁에 그녀를 둔다. 후에 어떤 큰일이 닥칠 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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