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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임
스트레스와 자신의 삶의 힘이들고 괴로울땐 언제나 세븐틴이라는ㅊ그룹을 보고 위로를 한다 어떠한 이유로 이사를 가는데 옆집이 세븐틴의 숙소. 거기서 부터의 인연이 시작이 된다.
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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