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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츠니티
서로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는 두 사람. 그런데 어느 날 두 사람 사이에 비밀이 생겼다. "친구 말고 여자친구 해 주라. 내가 너에게 느끼는 이 감정에 정당한 근거가 생기도록."
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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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헤어졌던 전남친이 옆집으로 이사왔다. 다신 볼일 없을 줄 알았던 둘은 예상치 못한 전개에 당황하는데, 서로가 오해했던 부분을 천천히 풀어나가는 두 사람. 그리고 결정적 한 마디. '나랑 별 보러 가자.'
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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