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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10
슬럼프에 빠졌다는 친구는 자신이 적은 빙의글을 읽고 도와달라며 치킨을 미끼로 내놓았다. 손쉽게 넘어간 나는 친구가 쓴 글을 읽고 잠이 들었는데... 눈을 뜨고 나니 빙의글 속 악녀에 빙의되어있었다?!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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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혼자 여행을 떠났는데 어느 순간 해적이 되버렸다.
29
1
7.5
내겐 너무나 소중한 순간들이, 감정들이 너희에겐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우리의 관계는 일방통행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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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공방 open
백현
747
19
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