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파랑이
누구보다 믿고 의지했던 첫사랑은 떠나버리고 부모님도, 집도 다 잃었을 때, 내 앞에 나타나준 사람. 그래서 간절히 바래본다. 부디 이번사랑은 해피엔딩이길.
육성재
52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