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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사
네가 12월에 온다고 나랑 약속했으니, 아직 내겐 1월이란 달은 오지 않았다.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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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대로 살고 싶었다. 범죄자 신세를 벗어던지고. 근데, 그게 배신으로 낙인 찍혔네. [RPS 요소 포함. 여주보단 전정국 기준으로 쓴 글.]